현지 경험을 솔직히 짚고 직무 연결과 배움으로 닫는 결
특정 국가에서 장기간 업무를 수행한 경험은 없지만, 교환학생 기간 중 현지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지 비즈니스 문화와 의사결정 방식이 국내와 상당히 다르다는 걸 처음 실감했습니다. 미팅 결의 속도와 결정 구조가 다르고, 관계 형성에 투자하는 시간의 비중이 다르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현지 언어로 기본 소통이 가능한 결이 신뢰를 빠르게 쌓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이 직무에서 도움이 되는 자리는 현지 파트너와 소통할 때 문화 결의 차이를 먼저 인식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직접 현지 업무 경험이 없는 부분은 솔직히 인정하며, 현장에서 빠르게 감각을 익히는 방식을 택하겠습니다.
탐방 경험이 얕더라도 그 결이 출발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