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코드 리뷰와 설계 리뷰를 통해 팀 기술 수준을 높인 경험은 팀 프로젝트에서 있었습니다. PR을 올릴 때 단순 코드 확인이 아니라 '왜 이 방식을 선택했는지'를 리뷰 코멘트에 적는 문화를 먼저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코멘트가 코드 교정에 치중됐는데, 점차 더 나은 접근 방식을 질문 형태로 나누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팀 전체가 배우는 채널이 됐습니다. 설계 리뷰는 구현 전 30분 설계 토론을 고정으로 넣었고, 이를 통해 나중에 리팩토링이 필요한 코드가 줄었습니다. 앞으로도 리뷰 문화를 만들 때 지적보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좋은 리뷰는 코드를 고치는 게 아니라 팀이 함께 배우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