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 Code 오류를 체크리스트로 잡고 영문 응대 템플릿을 만들어 처리 시간을 단축한 경험
해외 직구 플랫폼 인턴 경험에서 영어권 고객 반품 처리를 담당하며 통관 이슈를 직접 다뤄봤습니다. 미국 발송 물품 일부가 세관에서 반송 처리되는 경우가 반복됐는데, 원인을 추적해 보니 상품 분류 코드(HS Code) 기입 오류였습니다. CS 팀에 공유해 체크리스트를 만들었고, 이후 같은 이유의 반송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환불 정책은 국가마다 소비자 보호 기준이 달라 로컬 규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임을 배웠습니다.
응대 템플릿을 영어로 직접 작성해 팀 공용 문서에 등록했고, 이후 응대 시간이 평균 30분에서 10분 이하로 줄었습니다. 운영 이슈는 원인 기록과 공유가 재발 방지의 핵심이라는 걸 이 경험으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