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데이터 분석 인턴 때 SQL로 DB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Python pandas로 전처리한 뒤 Tableau로 시각화하는 흐름을 주로 썼습니다. SQL은 JOIN과 GROUP BY 수준은 익숙하고, 서브쿼리나 윈도 함수는 필요할 때 찾아가며 씁니다. Python은 데이터 정제와 반복 자동화에 유용하다는 걸 인턴 때 체감했습니다. Tableau는 드래그앤드롭으로 빠르게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어 비기술 부서와 소통할 때 효과적이었습니다. 도구보다 어떤 질문에 답하려는지를 먼저 정리하는 게 분석 품질을 높이는 데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분석은 이탈 사용자 패턴을 SQL로 추출하고 Tableau로 시각화해 팀에 보고한 것인데, 그 결과가 실제 UI 개선으로 이어진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