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 캠페인에서 파트별 메시지 불일치를 브리프 한 장으로 해결하고 타이밍 조율까지 수월하게 한 경험
학교 프로젝트에서 IMC 캠페인 기획을 맡았을 때, 온라인·오프라인·PR 세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파트 간 조율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각 파트가 서로 다른 캠페인 키 메시지를 사용하다 보니 전체 톤이 흐트러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를 해결하려고 제가 통합 메시지 브리프 한 장을 만들어 모든 파트에 공유했고, 이후 채널별 콘텐츠에서 메시지 불일치가 크게 줄었습니다. 각 파트의 집행 일정을 캘린더로 정리하니 타이밍 조율도 수월해졌습니다.
IMC의 핵심은 통합이라는 말을 이 경험으로 체감했고, 메시지와 타이밍을 동시에 잡는 것이 캠페인 효과를 결정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