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고려→전환까지 각 단계 지표와 액션, 결과를 연결 서술
마케팅 수업 프로젝트에서 인지→유입→전환→재방문 전 단계를 연결하는 퍼포먼스 캠페인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개선 목표로 삼은 핵심 지표는 CVR(전환율)과 ROAS였습니다. 어떤 액션을 취했냐 하면, 인지 단계에서는 CPM을 낮추기 위해 타깃 오디언스를 세분화했고, 고려 단계에서는 CTA 문구를 A/B 테스트해서 클릭률이 높은 버전을 선택했습니다. 전환 단계에서는 랜딩 페이지 로딩 속도와 폼 단계를 줄이는 방향으로 시뮬레이션했습니다. 결과로는 시뮬레이션 기준 CVR이 2.3%에서 4.1%로 향상되는 모델이 도출됐습니다. 비즈니스 영향은 동일 광고 비용으로 전환 건수가 78% 증가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배운 점은 퍼포먼스 마케팅에서는 전 단계 지표를 따로 보면 안 되고, 각 단계의 이탈 원인을 연결해서 봐야 전체 개선 방향이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