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80초
스택 나열 + 주로 쓴 것 + 한계 경험으로 닫는 결
이전 직장에서 주로 사용한 도구는 `Python`, `SQL`, `Tableau`였습니다. 데이터 추출은 PostgreSQL 기반 사내 DW에서 직접 쿼리를 작성해 가져왔고, 가공은 pandas로 처리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한 조합은 Python으로 ETL 처리 후 Tableau로 시각화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주간 리포트를 자동화하는 작업에서 이 조합을 썼는데, 초기에는 수작업으로 두 시간 걸리던 작업이 스크립트 실행 후 10분으로 줄었습니다.
한계도 있었습니다. 데이터 규모가 커지면서 pandas가 메모리 부족으로 OOM 오류가 나는 경우가 생겼고, 그때 처음 dask를 공부해서 청크 단위 처리로 우회했습니다. 완벽하게 해결하진 못했지만,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도구를 찾아 적용해보는 경험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