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산 데이터화 정책 수립 시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 설명
업무 자산을 데이터화할 때 무엇을 데이터로 만들지 범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을 데이터로 만들려 하면 정작 중요한 것에 집중하기 어려워집니다. 어떤 의사결정에 쓰일 데이터인지를 먼저 물어보면, 어느 수준까지 수집하고 관리할지 기준이 생겼습니다.
데이터 오너십을 명확히 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누가 어떤 데이터를 관리하고 업데이트 책임을 지는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가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가 됐습니다. 개인정보나 민감 정보가 포함된 경우에는 접근 권한과 보관 기간 정책을 함께 설계해야 했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는 것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형식을 설계하는 것이 더 어렵고 중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