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AI 관련 과제의 우선순위를 설정할 때 쓰는 기준은 영향도와 실현 가능성을 먼저 보는 것입니다. 영향도는 어떤 문제를 풀면 비즈니스 지표나 사용자 경험에 가장 크게 닿는가를 봅니다. 실현 가능성은 지금 보유한 데이터와 리소스로 풀 수 있는 자리인가를 봅니다. 두 기준이 높은 자리를 먼저 고르고, 나머지는 뒤로 미룹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기능 추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을 때, ICE 프레임워크(영향·신뢰·용이성)를 써서 순서를 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다 아무것도 완성 못 하는 자리를 피하려면, 우선순위 자리를 먼저 가르는 것이 기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