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구조 → k6 성능 레이어 추가 → 단계별 실행 순서
테스트 자동화를 계층적으로 설계한다는 건 각 계층이 서로 다른 목적을 갖도록 나누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위 테스트는 빠르게 많이, 통합 테스트는 서비스 경계를 검증하고, E2E는 핵심 사용자 흐름만 좁게 커버하는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여기에 성능 테스트를 별도 레이어로 추가해 k6로 주요 API의 부하 테스트를 CI 단계에서 실행했습니다. 모든 레이어를 동시에 돌리면 피드백이 느려지므로, PR 단계엔 단위·통합만, 스테이징 배포 후엔 E2E·성능 순서로 실행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계층 간 중복 커버리지를 줄이는 게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