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 5% 트래픽 → 지표 비교 → 자동 롤백 구조 → 전조 지표 관찰
서비스 배포 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찾는 방법으로 Feature Flag와 카나리 배포를 조합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전체 사용자에 한 번에 배포하기 전 5% 트래픽에 먼저 노출해 에러율, 레이턴시, 이탈 지표를 기존 버전과 비교했습니다. 지표 이상이 감지되면 자동 롤백되는 구조를 만들어두니 새 기능 배포 시 긴장감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리스크 탐지용 데이터로는 스로틀링 발생 빈도와 큐 적체 길이도 봤는데, 이 두 지표가 실제 장애보다 2~3분 앞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사후 대응보다 관측 가능한 수치를 사전에 정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