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효율 개선 접근*을 카페 알바·동아리 경험으로 1인칭으로 답한다.
큰 프로세스를 바꿔본 실무 경험은 없습니다. 카페 아르바이트 1년·학생회 운영 1년에서 작은 비효율 개선을 풀어본 정도입니다.
학생회에서 학기 회비 정산 양식이 팀원마다 다른 자리가 있었습니다. 월말 통합에 3시간이 걸린 자리였습니다. 저는 공통 양식 한 페이지와 자동 합계 시트를 만들고 모두에게 작성법을 30분 안내했습니다. 월말 통합이 30분으로 줄었습니다.
첫 안내 없이 양식만 공유한 실패가 있었고, 반은 옛 양식으로 다시 작성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변경은 양식만이 아니라 사람의 흐름까지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