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역량 개발 구체적으로
지난 1년 동안 SQL 쿼리 최적화와 데이터 시각화 도구 활용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웠습니다. 처음에는 쿼리를 돌릴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 실행 계획을 읽고 인덱스 설계를 조정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려고 했습니다. Tableau로 실제 업무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스스로 만들어서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시각화가 의사결정에 쓸모 있는지를 고민하게 됐습니다. 역량 개발은 배우는 것보다 실제로 쓰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습을 실제 사용 상황과 연결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써보지 않으면 이해한 게 아니라는 것을 그때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