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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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교교보증권증권·자산운용인성·가치관2024년 출제

    왜 은행 pb가 아니라 증권사 pb에 지원했냐?

    한 문장 요약

    은행과 증권사 PB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여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지원 동기의 구체성을 평가하려 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지원 동기가 무엇인가?
    지원 동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다른 이유는 없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骨
    02
    은행과 증권사의 차이를 이해했는가?
    은행과 증권사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답에 나타나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둘 중 어떤 점이 더 매력적이었나요?'를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증권사 PB의 매력을 알고 있는가?
    증권사 PB의 매력에 대한 설명이 답에 포함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PB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에 대한 언급이 필요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이 직무가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교보증권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증권사 PB를 '자산을 키우는 결'에 더 가깝다고 본 본인 호흡 답변
    약 90초

    동기(키우는 결) → 차이(은행 vs 증권사 무게중심) → 매력 3가지 → 장기 목표(3·5·10년)

    은행 PB와 증권사 PB는 같은 'PB' 결을 공유하지만, 본인이 닿고 싶은 결은 '고객의 자산을 지키는 결보다 키우는 결'이라 증권사 쪽이 더 맞다고 봤습니다.

    지원 동기 쪽으로는, '본인이 4년간 손에 익힌 결(주식·ETF·옵션 시뮬레이션, 학회 투자 동아리 운영 2년)이 자산을 키우는 결과 더 가깝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은행과 증권사 차이 쪽으로는, 본인이 정리한 결로, 은행 PB는 '예금·대출·신탁을 기반으로 안정성·세제 혜택·상속 설계가 무게 중심'이고, 증권사 PB는 '주식·채권·해외 자산·파생을 기반으로 성장·시장 사이클·리스크 관리가 무게 중심'입니다. 본인 결과 가까운 결은 후자입니다.

    증권사 PB의 매력 쪽으로는 세 가지를 봤습니다. 첫째, '고객의 결정 호흡이 분기·연 단위가 아니라 주·월 단위로 더 빠른 결'. 둘째, '시장의 결을 일상으로 읽어내는 자리'. 셋째, '고객 한 분의 자산이 성장한 결을 본인이 직접 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장기 목표 쪽으로는, '3년 차에 본인 고객 30분의 자산을 평균 시장 대비 +5%p로 키우는 결·5년 차에 ETF/해외주식 자산배분 전문 결을 손에 박는 결·10년 차에 본인 이름으로 묶인 자산관리 결을 만드는 결'입니다.

    은행 PB의 결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본인의 호흡과 가장 가까운 자리는 증권사 PB라고 정직하게 봅니다.

    이 결의 특징
    자산 관리의 두 축(보존 vs 성장)을 명확히 구분하고, 직군별 무게중심 차이를 구체적으로 파악한 선택 근거를 제시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지원한 직군의 본질을 이해하고 중장기 목표와 연결시킬 수 있는 지원자를 찾는 자리에서 신뢰감을 줍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증권사 pb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貳은행 pb와 증권사 pb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參지금 다시 선택한다면 어떤 직무를 지원하겠어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교보증권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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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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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대신증권에 지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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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교보증권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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