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愚 問 賢 答
회사별 면접직군별진행 방식
    홈›회사별›네이버›정보보안 담당›질문 상세
    問
    네네이버정보보안 담당직무 역량2026년 출제

    OWASP Top 10 중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취약점과, 그 취약점이 발생하는 원리와 대응 방안을 설명해주세요.

    답변 미리보기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취약점은 SQL Injection입니다. 수업에서 직접 실습하면서 입력값이 쿼리로 그대로 삽입될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예상 답변 시간
    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취약점 이해도가 있는가?
    OWASP Top 10 중 하나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이 취약점을 선택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있는가?
    선택한 취약점의 발생 원리에 대한 설명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나요?'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대응 방안 제시가 있는가?
    해당 취약점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실제 사례를 알고 있는가?
    선택한 취약점과 관련된 실제 사례를 언급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이와 관련된 사건을 아는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흔하게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네이버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보안 수업 기반약 90초Broken Access Control 기반약 90초Cryptographic Failures 기반약 90초
    OWASP Top 10 취약점 설명
    약 90초

    보안 수업 기반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취약점은 SQL Injection입니다. 수업에서 직접 실습하면서 입력값이 쿼리로 그대로 삽입될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공격자가 ' OR 1=1 -- 같은 패턴으로 인증을 우회하거나 전체 테이블을 덤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응 방법으로는 Prepared Statement 사용과 입력값 검증이 핵심이고, ORM을 사용하더라도 Raw Query를 직접 쓰는 부분은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이 취약점이 여전히 Top 10에 있는 이유는 개발자가 빠르게 구현할 때 실수하기 쉬운 패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SQL Injection이 오래된 취약점임에도 여전히 발생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개발 과정에서 이 패턴이 나타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 결의 특징
    SQL Injection의 메커니즘을 실습 기반으로 이해하고, 공격 패턴(`' OR 1=1 --`)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후 대응 방법(Prepared Statement)을 기술 수준에서 설명한 흔적이 드러납니다. 이론과 실무의 연결이 명확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보안을 '규정 준수' 관점이 아니라 '구현 패턴의 취약점'으로 다루는 개발 팀이나 조직에서 신뢰를 얻습니다. 실습 기반의 위협 이해가 코드 리뷰와 설계 단계에 직접 반영되는 문화에서 가치를 발휘합니다.
    B
    약 90초

    Broken Access Control 기반

    접근 제어 실패(Broken Access Control)를 가장 깊게 이해하고 있는 취약점으로 꼽겠습니다. 2021년 기준 OWASP Top 10에서 1위로 올라선 항목이고, 실제로 많은 서비스에서 자주 발견되는 패턴이기도 합니다.

    발생 원리는 단순합니다. 서버가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를 혼동하거나, URL을 직접 변조해 다른 사용자의 리소스에 접근할 때 막지 못하는 구조에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api/users/1001/profile을 /api/users/1002/profile로 바꿔도 응답이 돌아온다면, 수평적 권한 상승이 이미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응 방법으로는 모든 요청마다 서버 측에서 권한을 검증하는 것이 기본이고, 프론트엔드에서 메뉴를 숨기는 것만으로는 방어가 안 됩니다. 프로젝트에서 최소 권한 원칙(Principle of Least Privilege)을 API 설계 단계에서 반영하면 사후 패치보다 훨씬 안전한 구조가 만들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이 취약점이 지속적으로 상위에 오르는 이유는 개발 속도 압박 속에서 권한 검증 로직이 흐릿하게 구현되는 경우가 반복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접근 제어 실패를 인증과 인가의 혼동으로 분석하고, 수평적 권한 상승의 구체적 사례(URL 변조)를 제시한 점이 관찰됩니다. 최소 권한 원칙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야 한다는 구조적 통찰이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보안을 뒤늦은 패치가 아니라 초기 설계 결정으로 보는 팀에서 이 사고방식이 통합니다. API 설계 단계에서 권한 검증을 우선순위화하는 조직에서, 프론트엔드 방어의 한계를 이미 아는 사람의 관점이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C
    약 90초

    Cryptographic Failures 기반

    암호화 실패(Cryptographic Failures)를 선택하겠습니다. 이름 자체보다 실제로 어디서 실수가 나오는지를 알고 나서 이 취약점이 더 넓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발생 원리를 보면, 민감한 데이터를 평문으로 전송하거나 취약한 알고리즘(MD5·SHA-1)으로 저장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HTTPS를 적용했더라도 내부 서비스 간 통신에서는 HTTP를 사용하는 패턴이 자주 보이는데, 이 구간이 노출 지점이 됩니다.

    대응 방법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전송 구간에서는 TLS 1.2 이상을 강제하고 인증서 검증을 우회하는 설정은 제거해야 합니다. 저장 구간에서는 비밀번호는 bcrypt나 Argon2처럼 적응형 해시 함수를 사용하고, 카드 번호나 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 필드는 AES-256으로 암호화해 저장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 취약점은 도구 선택보다 설계 시점에서의 인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데이터가 민감한지 먼저 분류하지 않으면, 뒤늦게 암호화를 추가하는 것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이 결의 특징
    암호화 실패의 원인을 기술 선택(해시 알고리즘)과 설계 오류(HTTPS 부분 적용)로 분류해 설명한 흔적이 명확합니다. 전송·저장 구간의 구분과 각 영역의 구체적 대응책(TLS 버전, bcrypt/Argon2)을 제시한 점이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민감 데이터 분류를 구현 단계가 아니라 설계 단계에서 먼저 하는 조직에서 이 체계적 접근이 가치를 발휘합니다. 사후 암호화가 비용이 높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아는 팀에서, 사전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반영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해당 취약점의 실례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貳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도구를 사용하셨나요?
    參취약점 발생 시,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으셨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네이버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토스 · 정보보안 담당
    정보보안 취약점 발견 후 개선 권고를 통해 조직의 보안 수준을 어떻게 향상시켰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당근마켓 · 네트워크 엔지니어
    네트워크 패킷 분석을 통해 발견한 보안 위협 사례를 공유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마켓컬리 · DBA
    DB 접근제어 솔루션 운영 경험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보안 취약점 조치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
    © 2026 우문현답. All rights reserved.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네이버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모의면접 해보기
    첫 회 무료 · 종료 즉시 음성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