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인정 후 구체 보완 경험을 제시하는 결
어문과라는 배경이 분석력이나 조직적응력에서 약점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는 의식적으로 그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분석력은 학부 통계 수업과 데이터 분석 온라인 강의를 통해 기초를 쌓았고, 팀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를 직접 정리해 발표 자료를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숫자를 다루는 게 처음엔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면서 텍스트와 데이터를 함께 해석하는 방식이 저한테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조직적응력은 교내 동아리와 외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일하면서 기른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실무에서 부딪히면서 채워가는 방식으로 접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