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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동동아쏘시오홀딩스생산 일반인성·가치관2021년 출제

    왜 자연과학대가 아닌 공대를 왔는가?

    한 문장 요약

    자연과학이 아닌 공대를 선택한 이유를 통해 학문적 결정의 배경과 지원자의 실용적 또는 공학적 사고방식을 파악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진로 선택 이유는 무엇인가?
    진로 선택의 이유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자연과학대에서 배운 것은 없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전공 선택의 배경은 어떤가?
    전공 선택의 배경이 답에 포함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공대에서 어떤 것을 배우고 싶었나요?'라고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본인의 흥미는 무엇인가?
    본인의 흥미와 관련된 요소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점이 매력적이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
    향후 목표가 언급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가요?'라고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동아쏘시오홀딩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가치관 기반으로 전공 선택을 풀어내는 결약 80초원리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찾은 결약 75초팀 협업 환경에서 방향을 확인한 결약 76초
    예시 답변 1
    약 80초

    가치관 기반으로 전공 선택을 풀어내는 결

    고등학생 때 화학이나 생물보다 실제로 뭔가를 만들고 작동시키는 것에 더 끌렸습니다. 자연과학은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공학은 그 원리를 가지고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물리 수업에서 회로 실험을 처음 해봤을 때 전류가 실제로 부품을 움직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그때 공학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막연히 이론을 따라가는 것보다, 설계하고 제작하고 검증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는 방식이 저에게 더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판단이 맞았다고 봅니다. 졸업 후에는 제조 공정에서 실제 품질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다루는 업무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 결의 특징
    원리 탐구보다 결과물을 만드는 사이클에 끌린 경험으로 전공 선택을 설명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진로 선택의 가치관을 명확히 보여주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B
    약 75초

    원리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찾은 결

    고등학생 때 물리를 공부하면서 법칙을 이해하는 것보다, 그 법칙으로 무언가를 만들 때 더 집중이 됐습니다. 화학이나 생명과학 수업에서는 왜 그런가를 배우는 게 흥미로웠지만, 그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로 넘어갈 때 더 살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공대는 그 질문에 답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제조나 공정 영역에서 자연과학의 원리를 실제 시스템에 적용하는 과정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수업에서 유체역학 공식을 배우고 바로 파이프 설계에 대입하는 경험을 했을 때, 선택이 맞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자연과학이 질문을 던진다면, 공학은 그 질문에 형태와 기능을 부여하는 분야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판단이 일상적인 선택 기준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자연과학과 공학의 차이를 질문과 적용의 관계로 재정의하는 결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학문적 관점의 명료함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C
    약 76초

    팀 협업 환경에서 방향을 확인한 결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에 공장 견학 프로그램에서 엔지니어들이 협업하는 모습을 보며 방향이 굳어졌습니다. 자연과학 연구는 개인 탐구와 실험실 환경에서 깊이를 쌓는 방식이지만, 공학은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구조가 기반이라는 걸 그때 처음 피부로 느꼈습니다. 저는 혼자 정답을 발견하는 것보다 여럿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더 맞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대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을 다른 사람이 채워주고, 제가 아는 부분이 막힌 지점을 뚫어주는 경험이 반복됐습니다. 그 경험들을 통해 팀이 잘 굴러가는 데 기여할 때 더 보람을 느낀다는 걸 알았습니다. 공대를 선택한 것이 그 방향성을 처음 확인한 계기였습니다.

    이 결의 특징
    협업 환경에서의 기여 경험을 전공 선택의 계기로 연결하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팀워크 지향적 성향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자연과학대에 진학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貳공대에서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參지금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동아쏘시오홀딩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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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동아쏘시오홀딩스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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