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愚 問 賢 答
회사별 면접직군별진행 방식
    홈›회사별›두산›기타›질문 상세
    問
    두두산기타자기소개·동기2023년 출제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한 문장 요약

    면접 초입에 자신을 어떻게 포지셔닝하는지 봅니다. 준비된 서사와 면접관을 고려한 전달 방식을 갖추었는지 평가합니다.

    예상 답변 시간
    30~45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하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1~2분 안에 핵심을 선별해 전달하는 구조력이 있는가?
    제한 시간은 요약 능력을 드러내는 장치입니다. 이력서 전체를 읊는 대신 '왜 이 자리에 앉았는지'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시간을 초과하거나 나열식으로 흐르면 '정리가 안 된 사람'처럼 들립니다.
    骨
    02
    면접관이 기억할 한 문장을 남기는가?
    자유 형식일수록 메시지 설계가 드러납니다. 학력-경력-성격 순으로 흘러가면 면접관 머리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자신을 관통하는 키워드나 방향성이 있어야 이후 질문에서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語
    03
    직무와 연결된 맥락으로 자신을 포지셔닝했는가?
    개인 이야기가 직무 적합성으로 수렴하지 않으면 면접관이 '그래서 왜 이 일을 하려는 건가요'를 다시 묻게 됩니다. 과거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이 역할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지'로 마무리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本
    04
    첫 발화에서 소통 태도와 준비도가 느껴지는가?
    내용만큼 전달 방식도 관찰 대상입니다. 시선, 속도, 끊어 말하기 같은 비언어 요소가 '면접관을 고려한 말하기'인지 '외운 대본 읽기'인지를 구분짓습니다. 긴장은 허용되지만, 준비 없이 즉흥으로 채우는 느낌은 첫인상을 흐립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두산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가치관 결약 55초구체경험 결약 60초되돌아봄 결약 55초
    예시 답변 1
    약 55초

    가치관 결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합니다. 학부 시절 통계를 전공하면서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좋았지만, 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현상이 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고객을 만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현장 인터뷰와 정량 분석을 함께 엮을 때 비로소 의사결정이 움직인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이후 인턴과 팀 프로젝트에서도 책상 위 가설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역할을 자처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데이터와 현장 사이를 잇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결의 특징
    자신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먼저 선언하고, 경험을 그 키워드에 꿰어 설명합니다.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하는 구조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기획·분석·컨설팅처럼 문제 정의 능력이 중요한 직무에서 '관점이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기 좋습니다.
    예시 답변 2
    약 60초

    구체경험 결

    대학 3학년 때 교내 창업 동아리에서 6개월간 서비스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사용자 조사와 화면 설계를 맡았는데, 첫 프로토타입 테스트에서 핵심 기능의 사용률이 12%에 그쳤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사용자 5명을 직접 관찰했고, 버튼 위치와 문구를 수정한 뒤 사용률이 47%로 올랐습니다. 이 경험이 작은 개선이 지표를 바꾼다는 감각을 심어줬고, 이후 인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쪼개 접근했습니다. 오늘 면접에서 그 과정을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결의 특징
    하나의 경험을 구체 숫자와 행동으로 압축해 보여줍니다. 면접관이 후속 질문을 던지기 쉬운 '고리'를 남깁니다.
    면접관이 다음에 할 행동
    '그 47%는 어떻게 측정했나요' 같은 심화 질문으로 이어지기 쉬워, 이후 대화 흐름을 지원자가 설계한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예시 답변 3
    약 55초

    되돌아봄 결

    처음 이 직무에 관심을 가진 건 실패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팀 과제에서 제가 맡은 일정 관리가 엉키면서 결과물 품질이 떨어졌고, '조율하는 역할'의 무게를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이후 비슷한 상황이 올 때마다 먼저 일정표를 만들고 중간 점검을 제안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인턴 때도 주간 싱크 미팅을 자발적으로 운영해 프로젝트 지연을 줄였습니다. 부족함을 인식하고 행동을 바꾸는 과정이 저를 성장시켰고, 이 자리 역시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실패를 먼저 꺼내고 변화를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솔직함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협업·운영·PM처럼 조율 역량이 중요한 직무에서 '자기 객관화가 되는 사람'으로 인상을 남기기 좋습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방금 말씀하신 핵심 강점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치나 결과가 있으신가요?
    貳본인이 말씀하신 방향과 다른 업무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대응하실 건가요?
    參지금 소개에서 일부러 뺀 경험이나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두산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네이버 · 기타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 기타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LG전자 · 기타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삼성전자 · 기타
    면접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이 질문 보기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
    © 2026 우문현답. All rights reserved.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두산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모의면접 해보기
    첫 회 무료 · 종료 즉시 음성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