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 후 자연스럽게 더 구체적인 다음 목표를 설정한 경험
목표를 이루고 나서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졸업 전에 포트폴리오 하나 완성하기'가 목표였는데, 완성하고 나니 '이걸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더 구체적인 질문이 생겼습니다.
막상 목표를 이루면 '이 정도면 됐다'는 안도감보다 '이제 뭘 더 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가'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완성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어떤 직무에 지원할지 방향을 좁히는 것이 다음 목표가 되었습니다.
목표를 세울 때 처음부터 너무 크게 잡으면 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3개월 단위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 다시 다음 3개월 목표를 세우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면 목표가 계속 갱신되면서 동기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