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유혹을 극복한 경험은 팀 프로젝트에서 내 파트를 빠르게 끝내고 싶어서 결과만 맞추고 넘어가려 했던 순간입니다. 기한 압박이 있었고 대충 맞춰도 티가 안 날 것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다음 단계와 연결된다는 걸 파악하고, 결국 제대로 구현하는 데 추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결국 후속 통합 단계에서 문제 없이 연결됐고, 팀원에게 나중에 이 결정이 맞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단기 편의와 장기 신뢰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이후 결과를 먼저 떠올리는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단기 편의와 장기 신뢰 사이에서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팀에서 신뢰를 쌓는 방법임을 이 경험에서 확인했습니다. 윤리적 선택의 기준은 이후 결과를 먼저 떠올리는 것이며, 단기 편의보다 장기 신뢰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