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비교 중심으로 푸는 결
파트너십을 고려할 때 저는 단기 이익과 장기 신뢰 두 축을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 캡스톤에서 가상의 협업 시나리오를 다뤘는데, 조건이 유리한 파트너와 신뢰가 검증된 파트너 중 하나를 고르는 과제였습니다. 처음엔 조건만 보고 결정했다가, 계약 후 리스크 대응 능력이 부족한 파트너로 설정된 함정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파트너십은 계약서 조건보다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먼저 봐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