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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5초
인내심이 단점으로 작용한 경험 솔직 설명
인내심이 단점으로 작용하는 건 결정을 너무 오래 미루게 될 때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방향이 맞지 않는다는 걸 느끼면서도 조금 더 지켜보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다가 절반이 지나도록 문제를 꺼내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국 늦게 이슈를 제기해서 수정 범위가 커졌고, 참는 것이 오히려 팀 전체의 비용을 키웠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 이후로는 3일 이상 같은 불편함이 반복되면 그 시점을 대화 신호로 삼는 기준을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인내심을 유지하되 침묵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준으로 행동 시점을 판단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인내심을 유지하되 침묵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준으로 행동 시점을 판단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3일 이상 같은 불편함이 반복되면 그것이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이 결의 특징
인내심을 미덕으로만 포장하지 않고 결정을 미뤄 팀 비용을 키운 구체적 실패로 단점을 짚는 결이다. 이후 3일 기준이라는 행동 규칙으로 이어진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장점을 단점처럼 포장하는 뻔한 답이 되기 쉬운 질문에서, 실제 비용이 발생한 사례로 진솔하게 답하는 방식이 통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