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근무 수용 의지와 준비 상태를 경험으로 뒷받침
해외 발령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글로벌 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아왔기 때문입니다. 해외 근무에 대한 준비로는 영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업을 수료했고, 현재도 실무 영어 독해와 작문을 꾸준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문화 적응 능력 측면에서는 교환학생 경험을 통해 처음 보는 방식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훈련이 됐습니다.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관계를 만드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진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언어 능력으로는 영어 업무는 가능하고, 일본어를 기초 수준에서 공부 중입니다. 해외 법인이 어느 지역인지에 따라 더 집중해서 준비할 의향이 있습니다. 해외 경험으로는 짧지만 직접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업무 방식과 의사소통 스타일이 국내와 다르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그 경험이 해외 근무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