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보호구 착용 순서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
손위생→가운→마스크→고글→장갑 등 표준 순서가 흔들림 없이 나와야 합니다. 순서가 뒤바뀌거나 단계가 누락되면 '현장에서 실수할 사람'처럼 들립니다. 면접관은 한 단계라도 빠지면 즉시 '이 단계는요?'라고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骨
02
각 단계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왜 마스크를 가운보다 나중에 착용하는지, 왜 장갑이 마지막인지 근거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순서만 줄줄 외우면 '매뉴얼을 읊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남고, 실제 변칙 상황에서 판단력이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語
03
탈의 절차까지 연결해서 이해하고 있는가?
착용과 탈의는 순서가 다릅니다. 탈의 시 오염면 접촉을 피하는 원리를 함께 언급하면 감염관리 전체 흐름을 이해한 흔적이 드러납니다. 탈의 순서를 추가로 물었을 때 당황하면 '절반만 아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本
04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본 경험이 있는가?
실습이나 임상에서 직접 수행한 경험이 답에 녹아 있으면 '몸에 익은 사람'이라는 신뢰가 생깁니다. 교과서 문장만 반복하면 면접관은 '처음 환자 앞에서 손이 떨릴 사람인가'를 의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