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상 항목별 경험 연결
PRIDE 다섯 항목 중 저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건 Responsibility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맡은 파트가 완성되지 않으면 전체가 멈춘다는 걸 경험하면서, 기한 안에 결과물을 내는 것이 팀원에 대한 기본 예의라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Innovation 측면에서는 같은 과제를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보는 시도를 즐기는 편입니다.
수업 과제에서 기존 알고리즘 대신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가 더 나은 결과를 낸 경험이 그 출발점입니다. Diversity는 다양한 전공 팀원들과 협업하면서 서로 다른 언어로 같은 문제를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든다는 걸 배웠습니다. 다섯 항목 모두 강점이라고 주장하기보다 가장 자연스럽게 일치하는 항목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재상은 점수판이 아니라 함께 일할 방향을 확인하는 기준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