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 계열의 디스플레이 부품 전문 기업으로, 1994년 설립 후 사파이어 웨이퍼와 터치센서 패널 두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출발해 자동차 전장·생활가전·산업용 패널로 적용 범위를 점차 넓혀온 패턴이 관찰됩니다. 능동적 사고와 강한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를 지향하며, 글로벌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을 경영 비전으로 표방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두 축 모두 독자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일진디스플레이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