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경험 근거로 성격 설명
저는 관찰하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팀 안에서 말을 많이 하는 쪽보다 전체 흐름을 보면서 정리하는 역할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회의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때 핵심을 정리해서 공유하면 팀 논의가 빨라지는 걸 경험했고, 그 역할이 저에게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한편 낯선 상황에 적응하는 속도는 빠른 편입니다. 인턴 첫 주에 모르는 환경에 던져졌을 때도 먼저 주변을 파악하고 물어보면서 빠르게 동화됐습니다. 단점을 굳이 말하자면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혼자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팀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시점을 의식적으로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혼자 정리할 때보다 팀과 함께할 때 더 넓은 시각이 생긴다는 걸 경험했고, 그래서 협업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