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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직직방기타인성·가치관2024년 출제

    안내 누락, 대기 지연 등 부서 간 책임이 애매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과 개선점을 찾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회의를 제안하시겠어요?

    한 문장 요약

    부서 간 책임이 불분명한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갈등을 해소하고 개선점을 찾는지 확인한다. 적극적으로 회의를 제안하고 이끌 수 있는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비난 없이 문제를 구조화할 수 있는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누구 잘못인가'가 아닌 '어디서 막혔는가'로 프레임을 전환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특정 부서를 지목하는 표현이 먼저 나오면 갈등 조장자처럼 들립니다.
    骨
    02
    회의를 설계하고 이끌 역량이 있는가?
    단순히 '회의를 열겠다'가 아니라 참석 범위, 안건 구성, 발언 순서 등 구체적 설계가 드러나야 합니다. 절차만 나열하고 결론 도출 방법이 없으면 면접관이 '어떻게 합의를 이끌어내시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語
    03
    원인 분석을 프로세스 관점에서 하는가?
    사람이 아닌 업무 흐름·전달 체계·시스템 공백에서 원인을 찾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개인 실수로 귀결시키면 재발 방지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本
    04
    개선안 실행까지 책임지려 하는가?
    회의에서 합의된 내용을 누가, 언제까지, 어떻게 실행할지 언급이 없으면 면접관이 '결론 이후는요?'를 다시 묻게 됩니다. 후속 조치와 점검 계획까지 있어야 주도성이 완결됩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직방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되돌아봄 결약 55초옵션비교 결약 55초결과숫자 결약 55초
    예시 답변 1
    약 55초

    되돌아봄 결

    저는 먼저 '누구 잘못인가'가 아니라 '어디서 흐름이 끊겼는가'로 질문을 바꿔서 회의를 제안합니다. 실제로 이전 부서에서 안내 누락이 반복됐을 때, 각 부서 담당자를 모아 업무 흐름도를 함께 그려보자고 요청했습니다. 화이트보드에 고객 동선을 따라가며 전달 시점과 확인 주체를 표시하니, 정보가 사라지는 구간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해당 구간에 체크리스트를 추가하기로 합의하고, 일주일 뒤 점검 회의를 잡아 실행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과거 경험을 복기하며 문제 해결 과정을 시간순으로 보여줍니다. 비난 없이 구조를 시각화한 점이 협업 역량을 드러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실무 경험을 중시하는 면접, 팀 협업 문화가 강한 조직에서 신뢰를 얻기 좋은 결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55초

    옵션비교 결

    회의를 제안할 때 두 가지 방식을 비교합니다. 하나는 책임 부서 지목 후 해명 요청이고, 다른 하나는 프로세스 점검 중심 논의입니다. 전자는 빠르지만 방어적 분위기가 생기고, 후자는 시간이 걸려도 재발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저는 후자를 선택해 '이번 건의 흐름을 같이 따라가 보자'고 안건을 정리합니다. 참석 범위는 해당 접점 실무자로 좁히고, 각자 담당 구간의 입력-출력을 설명하게 해서 공백 지점을 찾습니다. 합의된 개선안은 회의록에 담당자와 기한을 명시해 공유합니다.

    이 결의 특징
    두 선택지를 비교해 논리적 판단력을 보여줍니다. 왜 특정 방식을 택했는지 근거가 명확해 설득력이 높습니다.
    면접관이 다음에 할 행동
    '실제로 방어적 반응이 나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같은 돌발 상황 대응력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답변 3
    약 55초

    결과숫자 결

    저는 회의 전에 데이터부터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 달간 안내 누락 민원 건수와 평균 대기 시간을 뽑아서 '현재 상태'를 숫자로 공유합니다. 그러면 회의가 감정 싸움이 아니라 수치 개선 목표 논의로 바뀝니다. 각 부서가 자기 구간의 수치를 확인하면 자연스럽게 병목 지점이 드러나고, 개선안도 '민원을 몇 퍼센트 줄이자'처럼 측정 가능한 형태로 합의됩니다. 회의 후에는 2주 단위로 수치를 점검해 효과를 확인합니다.

    이 결의 특징
    정량 지표를 앞세워 객관성을 확보합니다. 감정 배제와 측정 가능한 목표 설정이 분석적 사고를 드러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조하는 조직, 성과 지표 관리가 중요한 직무에서 호응을 얻기 좋습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회의 중 특정 부서가 방어적으로 나오며 원인 분석이 막힐 경우 어떻게 대응하시겠어요?
    貳이런 회의를 제안했는데 상급자가 '굳이 모일 필요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參회의 결과로 도출된 개선안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어떤 지표로 확인하시겠어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직방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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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직방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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