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크루(Krew)' 호칭이 상징하듯 수평적 협업 문화를 표방하며, 인재상의 축은 주도성·협업·문제해결·사용자 이해 네 가지로 정의된다.
2026년 그룹 단위 첫 공개채용에서 'AI 네이티브' — AI 기술을 활용해 새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익숙한 인재 — 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전 직군(테크·서비스·비즈니스·디자인·스태프) 공통으로 자율과 책임, 실험 정신을 강조한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카카오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