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물류·자산개발 사업을 구분해 설명한 사례
코레일의 사업 영역은 크게 여객 운송, 물류 운송, 그리고 역세권을 활용한 자산 개발 사업으로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준비 과정에서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의 사업 소개 자료를 살펴봤는데, 여객 운송 외에도 물류 사업의 비중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역사 주변 부지를 활용한 복합시설 개발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공 교통이라는 본업과 수익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가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