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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크크래프톤AI 리서처직무 역량2026년 출제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나 학습 기법을 어떻게 코드 및 실험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수 있을까요?

    답변 미리보기

    새로운 아키텍처나 학습 기법을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건 기존 코드가 어디에 의존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모델 클래스·데이터 로더·학습…

    예상 답변 시간
    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아키텍처 통합 경험이 있는가?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를 통합한 경험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아키텍처였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실험 파이프라인 구성 경험이 있는가?
    실험 파이프라인을 구성한 경험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떻게 구성했나요?'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코드 통합 과정에서 고려한 점은 무엇인가?
    코드 통합 과정에서 고려한 점이 답에 나타나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흔하게 통합니다.
    本
    04
    학습 기법 적용 결과를 아는가?
    적용한 학습 기법의 결과를 알고 있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결과를 얻었나요?'를 질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크래프톤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기존 파이프라인 파악·모듈화 원칙·실험 관리 도구 활용·재현성 확보 경험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약 104초교체 지점 파악·추상 인터페이스 설계·학습 루프 불변·config 기반 실험 관리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약 74초점진적 교체·변수 격리 실험·원인 추적·학습률 문제 발견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약 72초
    예시 답변 1
    약 104초

    기존 파이프라인 파악·모듈화 원칙·실험 관리 도구 활용·재현성 확보 경험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

    새로운 아키텍처나 학습 기법을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건 기존 코드가 어디에 의존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모델 클래스·데이터 로더·학습 루프가 얼마나 결합되어 있는지에 따라 통합 비용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학부 연구실에서 Transformer 기반 구조에 새로운 attention 변형을 실험하면서, 처음에는 기존 코드에 직접 조건문을 추가해 전환했는데 실험 조건이 늘어나면서 추적이 거의 불가능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모델을 별도 클래스로 분리하고, MLflow로 실험 파라미터와 결과를 자동 기록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데이터·시드로 이전 실험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서, 새 기법과 기존 베이스라인을 공정하게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통합 전에 단위 테스트로 출력 형상과 dtype이 기존과 동일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도 초반 버그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실험 자체보다 실험을 관리하는 구조를 먼저 잡는 게 반복 실험 속도를 높이는 데 훨씬 중요하다는 걸 그 과정에서 배웠습니다.

    이 결의 특징
    기존 코드가 어디에 의존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먼저 했습니다. Transformer 기반 구조에서 새 attention 변형을 실험할 때 조건문을 직접 추가했다가 실험 조건이 늘어나며 추적이 불가능해진 경험을 했으며, 이후 모델별 클래스 분리와 MLflow를 도입해 실험 파라미터·결과를 자동 기록했습니다. 통합 전 단위 테스트로 출력 형상과 dtype을 확인하는 것이 버그 감소에 효과적임을 발견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기술 부채를 인식하고 도구로 해결하는 개발 경험이 신뢰감을 만듭니다. 조건문 폭발의 위험을 겪은 후 아키텍처 개선으로 대응한 구체적 이력이 강점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74초

    교체 지점 파악·추상 인터페이스 설계·학습 루프 불변·config 기반 실험 관리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

    새 아키텍처나 학습 기법을 통합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건 기존 파이프라인의 교체 지점을 찾는 일입니다. 어디에서 모델을 호출하고, 어디에서 손실을 계산하는지 경계가 명확하면 그 부분만 교체하면 됩니다. 팀 과제에서 ViT와 ResNet을 같은 파이프라인에 올려야 했을 때, 처음에는 두 구조를 하나의 파일에 조건문으로 분기했는데 코드가 길어질수록 실험 조건 관리가 무너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forward와 get_features 인터페이스를 정의하고 두 모델이 같은 API를 따르게 만들었더니, 학습 루프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모델만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새 기법을 추가할 때도 인터페이스를 맞추는 것만으로 통합이 끝났고, 실험 조건은 config 파일로만 관리하게 됐습니다. 인터페이스를 먼저 설계하면 실험을 빠르게 반복할 수 있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이 결의 특징
    기존 파이프라인 교체 지점을 찾는 것을 먼저 했습니다. ViT·ResNet 같은 파이프라인을 올릴 때 조건문으로 분기했다가 코드가 길어질수록 실험 조건 관리가 무너진 경험을 했으며, forward·get_features 인터페이스를 정의해 모든 모델이 같은 API를 따르게 함으로써 학습 루프는 건드리지 않고 모델만 교체 가능해졌습니다. 이후 config 파일로만 실험 조건을 관리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인터페이스 기반 설계의 가치를 실전에서 체득한 경험이 드러납니다. 한 번의 실패로 아키텍처를 개선한 의지가 신뢰감을 만듭니다.
    예시 답변 3
    약 72초

    점진적 교체·변수 격리 실험·원인 추적·학습률 문제 발견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

    새로운 기법을 파이프라인에 올릴 때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는 방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기존 구조에서 한 요소씩 교체하면서 성능 변화를 측정하는 접근이, 어디서 차이가 생겼는지를 파악하기 훨씬 쉽습니다. 새 attention 기법을 기존 Transformer에 붙일 때, 처음에는 전체를 한 번에 교체했다가 성능이 예상보다 낮게 나와도 원인을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학습률, 배치 크기, 아키텍처 중 무엇이 영향을 줬는지 구분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베이스라인부터 시작해서 한 변수씩 바꾸고 그때마다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다시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는 아키텍처 자체가 아니라 기본 학습률을 조정하지 않은 것이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변경 범위를 작게 유지하면 실패해도 되돌리기 쉽고, 원인을 찾는 시간이 훨씬 짧아집니다.

    이 결의 특징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한 요소씩 교체하면서 성능 변화를 측정하는 접근을 했습니다. 새 attention 기법을 전체 한 번에 교체했다가 성능이 낮게 나왔으나 원인을 몰랐던 경험(학습률·배치크기·아키텍처 중 무엇이 영향을 줬는지 구분 불가)을 거쳐, 베이스라인부터 한 변수씩 바꿔가며 확인했더니 기본 학습률 미조정이 문제였음을 찾아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변수 통제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학습한 경험이 표현됩니다. 복합 변수를 다루는 분야에서 실험 설계의 엄밀함을 추구하는 태도가 신뢰감을 주는 지점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이전에 시도했던 다른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貳이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參이전에 사용한 기법의 성과는 어땠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크래프톤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삼성전자 · AI 리서처
    모델 훈련 및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때 어떤 기술을 사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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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프톤 · AI 리서처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설계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줄래?
    이 질문 보기
    무신사 · MLOps
    모델 학습 및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때 어떤 접근 방식을 주로 사용하나요?
    이 질문 보기
    삼성전자 · SW·IT 일반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구현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접근 방식을 사용했나요?
    이 질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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