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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포포스코기타인성·가치관2023년 출제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한 문장 요약

    동기 저하 상황에서 스스로를 추스르는 방법을 통해 자기 관리 능력을 평가합니다. 외부 자극보다 내적 동기로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있는지를 봅니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내적 동기의 원천을 스스로 파악하고 있는가?
    무엇이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지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자신만의 동력 구조를 설명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자기 이해가 얕은 사람처럼 들립니다.
    骨
    02
    수동적 대기가 아닌 능동적 회복 루틴이 있는가?
    슬럼프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과 스스로 빠져나오는 것은 다릅니다. 구체적인 행동 패턴이나 사고 전환 방식이 있는지를 봅니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식의 답변에서는 자기 관리 역량이 보이지 않습니다.
    語
    03
    실제 경험에 기반한 방법인가?
    이론적으로 그럴듯한 방법을 말하는 것과 실제로 써본 방법을 말하는 것은 구분됩니다. 경험적 근거 없이 방법만 나열하면 '실제로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나요'라는 질문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업무 맥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했는가?
    개인 취미로 기분을 푸는 것과 업무 중 동기가 떨어졌을 때 대처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일 자체가 지루하거나 성과가 안 보일 때의 대응까지 언급하지 않으면 실무 적용력이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포스코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구체경험결약 55초되돌아봄결약 55초옵션비교결약 55초
    예시 답변 1
    약 55초

    구체경험결

    저는 작은 단위로 쪼개서 완료 경험을 만드는 방식을 씁니다. 예전에 3개월짜리 프로젝트 중간에 진척이 안 보여서 의욕이 뚝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일주일 단위 마일스톤을 새로 짜고 매주 금요일마다 완료 체크를 했습니다. 완료했다는 감각이 쌓이니까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속도가 붙더라고요. 지금도 동기가 떨어질 것 같으면 일부러 하루 안에 끝낼 수 있는 작업부터 먼저 배치합니다.

    이 결의 특징
    실제 슬럼프 경험과 그때 쓴 방법,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습관을 연결해 자기 관리 루틴이 검증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성과가 눈에 안 보이는 장기 업무가 많은 포지션에서 자기 주도적 관리 역량을 어필할 때 통합니다.
    예시 답변 2
    약 55초

    되돌아봄결

    동기가 떨어질 때 저는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처음 이유를 복기합니다. 한번은 반복 업무가 계속되면서 '이걸 왜 하고 있지'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제가 처음 이 분야에 흥미를 느꼈던 최초의 계기를 메모장에 다시 적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는 일이 그 방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다시 보이더라고요.

    목적과 현재를 연결하는 작업을 하면 단순 반복도 의미가 생겨서 버틸 힘이 생깁니다.

    이 결의 특징
    내적 동기의 원천을 스스로 파악하고 있음을 드러내며, 자기 이해 깊이가 느껴지는 답입니다.
    면접관이 다음에 할 행동
    '그 최초의 계기가 뭐였나요'라는 자연스러운 후속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화를 유리하게 이끕니다.
    예시 답변 3
    약 55초

    옵션비교결

    저는 동기 저하 원인에 따라 두 가지 다른 방식을 씁니다. 피로 누적이면 하루 일찍 퇴근해서 확실히 쉬고, 방향 상실이면 팀장님이나 동료에게 '이 업무가 어디에 쓰이는지' 맥락을 다시 여쭤봅니다. 원인을 먼저 구분해야 엉뚱한 처방을 안 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무작정 쉬기만 했다가 오히려 더 무기력해진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꼭 원인부터 점검합니다.

    이 결의 특징
    상황을 분석하고 적절한 대응을 선택하는 구조적 사고력을 보여주며, 과거 실패에서 배운 점까지 담았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문제 해결 역량과 자기 객관화를 동시에 보고 싶은 자리에서 효과적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방법을 써도 회복이 안 됐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그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貳만약 프로젝트 자체가 본인 관심사와 전혀 맞지 않는다면 동기를 어디서 찾으시겠습니까?
    參동기 저하 상태가 팀 전체에 퍼졌을 때 본인은 어떤 역할을 하시겠습니까?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포스코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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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포스코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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