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이해 확장과 직무 연결고리 정립 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처음에는 성적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았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스포츠과학이 단순 체육이 아니라 데이터와 생리학, 심리학이 결합된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운동 처방과 퍼포먼스 분석 수업에서 사람의 몸을 데이터로 분석하는 접근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 직무를 준비하는 데 의외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선택의 계기보다 그 선택에서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직무의 연결 고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