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근무 수용+생활 적응 준비 경험으로 결
타지 근무에 대해 미리 준비해온 부분이 있어서 큰 걱정은 없습니다. 대학교 기간 동안 혼자 생활한 경험이 있어서 낯선 지역에서 자리 잡는 과정이 낯설지 않습니다. 음식, 생활 리듬,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타지 배치를 받는다면 그 지역에서의 업무와 생활에 빠르게 집중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특정 지역에서의 근무 경험이 나중에 다른 관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일하느냐보다 어떻게 일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이 달라도 업무 태도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치 지역보다 함께 일하는 팀과 성장 기회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