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부정에 대한 대응 기준을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푸는 결
상사의 부정을 목격한다면, 먼저 제가 잘못 이해한 건 아닌지 상황을 한 번 더 확인할 것입니다. 오해일 수도 있고, 제가 모르는 맥락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명백한 문제라고 판단되면, 상사에게 직접 말하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 내부 채널을 먼저 찾겠습니다. 혼자 덮거나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조직을 보호하는 일이 개인을 보호하는 것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