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업무 이해와 현장 직무 지원 동기를 연결하는 결
지원사는 도로·교량·댐 등 인프라 시설 설계와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플랜트 수주와 국내 SOC 사업에 강점이 있다는 걸 채용 공고와 홈페이지를 통해 파악했습니다. 저는 토목공학을 전공하면서 현장 시공 관리에 관심이 생겼고, 설계보다 실제 구조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방향이 생겼습니다. 학부 실습에서 소규모 측량 실습을 나갔을 때, 현장의 변수가 도면과 다르다는 걸 직접 느꼈습니다. 그 경험이 현장 직무에 더 끌리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해서 이 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해외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었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국내 현장에서 기초를 다지고, 이후 해외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아직 현장 경험이 부족한 부분은 빠르게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