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조건 인식+실질 대응 방안으로 푸는 결
솔직히 말씀드리면, 무거운 시료를 다루는 업무가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실험실 환경을 미리 알아봤고, 보조 장비나 운반 도구가 갖춰진 환경에서는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인턴 기간에 비슷한 환경에서 일해봤는데, 요령을 익히면 체력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팀원과 역할을 나누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을 사용하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혼자 해결하려는 것보다 협업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입니다. 체력적 조건보다 업무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어렵고 어디서 도움이 필요한지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