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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한한국전력공사행정·총무 일반인성·가치관2018년 출제

    친구들이 평소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나?

    한 문장 요약

    친구들의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대인관계와 외부 시각에서 본 성격을 확인한다. 자기 인식과 타인 인식이 일치하는지, 긍정적 면모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45~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자기 인식과 타인 인식이 일치하는가?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과 주변에서 보는 모습 사이에 괴리가 있는지 살핀다. 둘이 크게 다르면 자기 객관화가 부족하거나 대인관계에서 인상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骨
    02
    평가를 뒷받침할 구체적 장면이 있는가?
    '책임감 있다' '배려심 있다' 같은 추상어만 나열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처럼 들린다. 친구가 왜 그렇게 평가했는지 특정 에피소드가 답에 있어야 신뢰도가 생긴다.
    語
    03
    긍정·부정 양면을 균형 있게 인식하는가?
    장점만 늘어놓으면 자기 미화로 보이고, 단점만 말하면 자신감 부족으로 비친다. 친구들이 지적한 개선점까지 언급하되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드러나야 균형 잡힌 인물로 느껴진다.
    本
    04
    대인관계 방식이 조직 협업에 연결되는가?
    친구 사이 역할이 곧 팀 내 역할의 힌트가 된다. 갈등 중재자, 분위기 메이커, 묵묵한 실행자 등 어떤 포지션인지 드러나지 않으면 '이 사람이 팀에서 어떻게 기능할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한국전력공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구체경험결약 50초되돌아봄결약 55초가치관결약 50초
    예시 답변 1
    약 50초

    구체경험결

    친구들은 저를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대학 시절 조모임에서 제가 맡은 파트가 아니어도 마감 전날 팀원이 급한 일이 생기면 대신 마무리해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그때부터 '네가 있으면 일단 안심된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가끔 혼자 다 짊어지려 한다는 지적도 받아서, 요즘은 도움 요청 타이밍을 의식적으로 앞당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결의 특징
    추상적 평가를 구체적 장면으로 증명한 뒤, 단점까지 솔직히 언급해 균형 잡힌 자기 인식을 보여준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팀 협업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직무 면접에서 신뢰감을 주기 좋다.
    예시 답변 2
    약 55초

    되돌아봄결

    친구들 사이에서 저는 듣는 역할을 자주 맡습니다. 고민 상담이 길어져도 끝까지 들어주는 편이라 '말하고 나면 정리가 된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처음엔 그냥 성격이려니 했는데, 돌아보니 상대 이야기를 먼저 파악해야 제 의견도 정확해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만 의견 표현이 느리다는 피드백도 있어서, 최근엔 회의 전에 미리 생각을 메모해두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 결의 특징
    타인의 평가를 자기 행동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개선 노력까지 연결해 성장 의지를 드러낸다.
    면접관이 다음에 할 행동
    '의견 표현이 느린 게 실제 업무에서 어떤 영향을 줬나요' 같은 심화 질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예시 답변 3
    약 50초

    가치관결

    친구들은 저를 공정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동아리 회비 관리를 맡았을 때 친한 친구에게도 예외 없이 기한을 지켜달라고 했는데, 처음엔 서운해하던 친구가 나중에 '너라서 믿고 맡긴다'고 말해줬습니다. 관계보다 원칙을 앞세운다는 점이 때로 딱딱해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알기에, 원칙을 전달할 때 이유를 먼저 설명하는 방식으로 부드러움을 더하려 합니다.

    이 결의 특징
    자신이 중시하는 가치를 친구 평가와 에피소드로 뒷받침해 일관된 인물상을 그린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재무·감사·품질관리처럼 원칙 준수가 핵심인 직무에서 설득력이 높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친구들이 그렇게 평가하게 된 구체적인 상황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貳반대로 친구들이 아쉽다고 지적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參그런 성향이 팀 프로젝트나 협업 상황에서는 어떻게 드러났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한국전력공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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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한국전력공사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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