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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한한국전력공사통신 일반인성·가치관2024년 출제

    추구하는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한 문장 요약

    추구하는 가치관을 통해 지원자의 삶과 직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을 확인한다. 진부한 표현이 아닌 자신만의 언어로 가치관을 설명하는지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45~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가치관을 설명할 수 있는가?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대한 설명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가치관의 실천 사례가 있는가?
    추구하는 가치관을 실제로 어떻게 실천했는지에 대한 사례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라고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조직과의 가치관 일치 여부를 설명할 수 있는가?
    본인의 가치관과 지원하는 회사의 가치관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설명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회사의 가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가치관 형성의 배경이 무엇인가?
    자신의 가치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런 가치관을 가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한국전력공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경험 중심 1인칭 답변약 60초맥락 기록 가치관 + 협업 속도 연결약 78초모름을 인정하는 가치관 + 신뢰 형성 경험약 76초
    A
    약 60초

    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저는 '성장은 책임에서 온다'는 가치관을 갖고 있습니다. 맡은 것에 끝까지 책임을 지려다 보면 그 과정에서 배움이 생기고, 그게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 때 작은 업무를 맡아도 결과까지 내 손으로 마무리하려는 태도를 가졌고, 그 습관이 큰 프로젝트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또 저는 '정확함이 신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빠르게 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좋은 협업을 만든다는 걸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이 두 가지 가치관이 서로 연결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지는 사람이 정확해지고, 정확한 사람이 신뢰를 얻습니다. 그 신뢰 위에서 성장이 더 빨리 일어납니다.

    이 결의 특징
    책임과 정확함이라는 두 가치관이 서로 연결돼 있다고 보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가치관의 논리적 일관성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B
    약 78초

    맥락 기록 가치관 + 협업 속도 연결

    저는 '맥락 없는 빠름은 노이즈다' 라는 가치관을 갖고 있습니다. 빠르게 결과를 내는 것보다 그 결과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발표 자료를 빠르게 만들었는데, 이후 팀원이 이걸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물었을 때 의사결정 흔적이 없어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중요한 선택을 할 때 판단의 이유를 한 줄이라도 남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나중에 맥락을 복원할 수 있는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가치관은 협업할 때도 이어집니다.

    빠르게 진행하더라도 판단 근거를 공유하면 팀 전체의 속도가 오히려 올라간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판단 근거를 기록하는 습관을 협업 속도로 연결하는 결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맥락을 남기는 일하는 방식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C
    약 76초

    모름을 인정하는 가치관 + 신뢰 형성 경험

    제가 가장 오래 붙들고 있는 가치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는 척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편하지만, 한 번 모른 척하면 다음에 더 깊은 모른 척이 필요해지는 구조가 생깁니다. 학부 세미나에서 교수님이 모르는 게 있다고 직접 말씀하신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모른다'는 말이 신뢰를 깎는 게 아니라 오히려 쌓는다는 걸 처음으로 목격한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저도 팀 논의에서 불확실한 부분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먼저 꺼내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약해 보일 것 같았는데, 오히려 신뢰받는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정직하게 모름을 인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강한 협업 기반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다는 것을 직접 목격한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정직함이 만드는 장기적 신뢰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가치를 어떻게 실천하고 계신가요?
    貳그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參이 가치가 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한국전력공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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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한국전력공사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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