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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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한한국조폐공사일반 연구개발인성·가치관2022년 출제

    (영어면접)가장 좋지 않은 선택을 했던 일을 말해보아라.

    한 문장 요약

    좋지 않은 선택 경험을 영어로 설명하게 하는 영어 면접 질문이다. 실패와 후회를 인정하면서도 영어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표현력과 자기 성찰 능력을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결정을 회고했는가?
    결정을 내리기 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회고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배운 점이 있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실패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실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어야 했나요?'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대안 분석을 했는가?
    대안을 분석하고 고려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다른 선택지는 없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결과를 어떻게 평가했는가?
    결과에 대한 평가와 그에 따른 학습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래서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한국조폐공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실패한 결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이후 변화를 현재 시제로 닫는 결약 88초Wrong tool choice — learning vs. delivery conflict, clear principle at the close약 92초Abandoning a team project — the cost of silence over timely communication약 88초
    예시 답변 1
    약 88초

    실패한 결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이후 변화를 현재 시제로 닫는 결

    The worst decision I made was during a team project, when I chose to handle all the analysis myself instead of distributing tasks. I thought it would be faster, but I underestimated how much work it actually was.

    By the final week I was behind, and the team had to rush to cover what I hadn't finished. Looking back, I was too focused on controlling the outcome and not confident enough in my teammates. I didn't ask for help until it was almost too late. What I learned was that keeping things to myself doesn't protect the team — it puts pressure on everyone at the end. Since then, I try to flag early when something is taking longer than expected. It's still uncomfortable, but I've seen that calling it out early almost always leads to a better outcome than waiting.

    이 결의 특징
    실패를 인정하면서도 이후 변화를 현재형으로 짚어 성장을 보여주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영어 면접에서 실패 경험을 성숙하게 다루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92초

    Wrong tool choice — learning vs. delivery conflict, clear principle at the close

    One decision I still think about is when I chose the wrong technology stack for a personal project. I was learning a new framework at the time, and I convinced myself the project would be a good way to practice.

    The problem was that the timeline was tight and the scope was real — it wasn't just a practice run. I spent the first two weeks dealing with unfamiliar tooling instead of solving the actual problem.

    By the time I switched back to a stack I knew well, I had already lost too much time and had to cut the scope significantly. What made it a bad decision wasn't trying something new — that's part of how I learn. The real mistake was mixing a learning goal with a delivery goal without being honest about that tradeoff. Since then, when I take on a project with a fixed deadline, I deliberately separate experimentation from delivery, and I try to be clear about which one I'm optimizing for at any given point.

    이 결의 특징
    학습 목표와 전달 목표를 혼동한 것을 실수의 본질로 짚는 결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자기 성찰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 답변 3
    약 88초

    Abandoning a team project — the cost of silence over timely communication

    The decision I regret most was leaving a team project halfway through. I was overwhelmed and told myself I had no capacity left. Looking back, I think I was right that I was overwhelmed — but I handled it by disappearing instead of communicating. I sent a brief message saying I couldn't continue, without giving the team enough notice to redistribute the work.

    One teammate had to pull extra hours because of my exit, and I found out later it affected how the project was received. The harder truth was that I had seen it coming weeks earlier but kept telling myself I'd manage.

    That's what I regret more than the decision to leave itself — the silence before the decision. Early disclosure, even when the news is uncomfortable, almost always costs less than late disclosure. That's something I've been deliberate about since, especially in team settings.

    이 결의 특징
    결정 자체보다 그 전의 침묵을 진짜 후회로 짚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조기 소통의 가치를 이해하는 태도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통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그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貳그 상황에서 다른 대안은 없었나요?
    參지금 다시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한국조폐공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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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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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한국조폐공사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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