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P·I·D 정의·수식) → 캡스톤 사례 → 튜닝 3법(Ziegler 등) → 한계 4가지 + 대안
PID 제어기는 '목표값과 측정값의 오차를 비례(P)·적분(I)·미분(D) 세 갈래로 묶어 제어 신호를 출력하는 결'입니다. 학부 4학년 제어공학·메카트로닉스 수업에서 손에 익혔습니다.
원리 쪽으로는, P는 '현재 오차에 비례한 보정', I는 '누적 오차를 줄여 정상 상태 오차를 0에 가깝게', D는 '오차 변화율로 진동을 누르는 결'입니다. 셋의 합이 제어 신호가 되는 결이고, u(t) = Kp·e + Ki·∫e dt + Kd·de/dt로 표현됩니다.
실제 사례 쪽으로는, 학부 캡스톤 2바퀴 자율균형 로봇에 직접 구현해본 결이 있습니다. MPU6050 자세 센서 + 모터 PWM 출력을 PID로 묶었고, P만 쓰니 진동·PI는 정상화 느림·PID로 가장 안정적인 결이 만들어졌습니다.
조정 방법 쪽으로는, 'Ziegler-Nichols 한계감도법·시상수 기반 튜닝·시뮬레이션(MATLAB) 기반 튜닝' 세 결을 손에 익혔습니다. 본인의 캡스톤 결은 Kp=14·Ki=3.5·Kd=0.7로 닫혀 정착 시간 4초 → 1초로 줄었습니다.
한계 쪽으로는, '비선형 시스템·시간 지연이 큰 시스템·노이즈가 큰 환경에서 D 항의 결이 흔들림·외란이 큰 환경에서 적분 windup' 네 가지가 가장 또렷한 자리입니다. 대안으로 MPC·Fuzzy·Adaptive·강화학습 제어가 자주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