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건설 분야에서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있었고, 그 중에서도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이끄는 회사에 가고 싶었습니다. 현대건설은 국내를 넘어 해외 대형 현장을 수행하는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라, 제가 배우고 싶은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면서 기초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공부했고, 특히 대규모 공정 관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인턴 때 건설사 현장을 방문했는데, 단순한 노동 현장이 아니라 수백 명이 정교하게 협업하는 시스템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이 분야에 더 깊이 들어가고 싶다는 확신을 줬고, 현대건설이 그 출발점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현대건설에서 세계 무대의 대형 현장을 경험하며 기초부터 단단히 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