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결 구체화 → 원인 분석 → 본인 행동 → 결과·학습으로 이어지는 결
디지털 프로젝트 PM 역할을 맡았던 건 학교 팀 프로젝트에서 6명 팀의 일정 관리와 산출물 조율을 책임지는 역할이었습니다. 가장 큰 도전은 팀원마다 참여 속도가 달랐고, 마감 2주 전에 핵심 파트 담당자가 개인 사정으로 참여가 어려워진 상황이었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보니 역할 분배 시 난이도 편차를 확인하지 않은 것이 문제였습니다. 즉시 남은 팀원에게 해당 파트를 나눴고, 진행 상황을 매일 공유 문서에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전체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마감을 지켰고, 교수님께서 구조화된 협업 방식을 언급해주셨습니다. 이 경험에서 배운 건 PM은 계획보다 변수를 빠르게 흡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고, 이후 프로젝트에서는 항상 예비 인력 배치를 고려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