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의 비전을 이해한 바와 자신이 거기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이 공단의 비전을 공부하며 이해한 건, 결국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처음에 저는 공단의 비전을 덮어놓고 멋진 문구로만 봤습니다. 그러다 그 비전이 실제 어떤 일로 이뤄지는지를 찾아보니, 한 줄의 목표 뒤에 현장의 수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비전이 제 작은 역할들로 채워진다고 생각합니다. 학부 활동에서 저는 큰 목표를 작은 실행으로 쪼개 본 경험이 있는데, 그 감각을 살리고 싶습니다. 이 공단의 비전에 대한 제 이해는, 멋진 문구가 아니라 제가 맡을 자리에서 그 가치를 한 걸음씩 실현하는 일입니다. 비전은 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제 일 속에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