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으로 일할 때 발휘할 본인 강점을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비정규직으로 일하게 되더라도, 저는 맡은 일을 빠르게 익히는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때 단기 계약으로 일하며, 저는 짧은 기간에 새 업무를 익혀야 하는 환경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천천히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간이 짧으니, 빨리 익히지 못하면 팀에 부담이 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르는 건 바로 묻고, 배운 건 메모해 두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적응이 빨라졌습니다. 한번은 메모를 미뤘다가 같은 걸 다시 물은 적이 있어, 그 뒤로는 바로 적었습니다. 저는 비정규직 자리에서 빠른 적응력이 제 강점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