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 방법 이해 + 준비 상태
병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기본 응급처치 교육을 미리 이수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난 3월에 대한적십자사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교육 중 실제로 마네킹으로 가슴 압박을 해봤는데, 제대로 힘을 주지 못해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아는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는 걸 실감했고, 반복 실습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병원에서는 낙상, 급작스러운 상태 변화, 환자 응대 갈등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 판단하기보다 즉시 담당 간호사나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보조 인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워크 안에서 제 역할 범위를 지키면서 신속하게 보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