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보조 시 위급 상황 대응 경험 서술
수술실에서 직접 처치를 수행한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간호학과 실습 때 수술실 참관을 1회 경험하면서 수술 중 갑작스럽게 특정 봉합사가 부족한 상황이 생기는 걸 봤습니다. 담당 간호사 선생님이 즉시 보관실에 연락해서 추가로 가져오도록 지시하셨고, 그 사이 집도 의사가 다른 방법으로 처치를 이어가셨습니다. 수술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고 즉시 필요한 자원을 요청하는 것이 첫 단계라는 걸 그 장면에서 배웠습니다. 직접 수술실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입사 후 수술실 프로토콜 교육을 충실히 받고 선배들의 대응을 관찰하면서 실제 감각을 익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