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공유 경험을 실습으로 설명
저는 협업의 시작은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담당자끼리 놓치지 않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 현장실습 당시 한 어르신의 컨디션 변화를 다음 근무자에게 구두로만 전달했다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아 혼선이 생긴 적을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간단한 메모라도 남겨 다음 근무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실습 담당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팀워크는 서로를 믿는 것을 넘어서 정보가 끊기지 않게 만드는 구조에서 시작된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