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MS 용량 산정 고려 요소 설명
DBMS 용량 산정에서 가장 먼저 보는 건 데이터 증가율과 보존 기간입니다. 일별 생성 데이터량과 얼마나 오래 보관할지를 기반으로 총 스토리지 용량을 추정하고, 여기에 인덱스와 로그 크기를 더합니다. 두 번째는 동시 접속자 수와 트랜잭션 처리량(TPS)인데, 이 수치가 CPU·메모리 사이즈를 결정합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예상 데이터 증가율만 보고 스토리지를 산정했다가 인덱스 크기가 원본의 30%를 차지하는 걸 놓쳐서 초기 용량이 부족해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또한 백업과 복구를 위한 추가 스토리지 여유분(통상 1.5~2배) 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증가율·TPS·인덱스·백업까지 모두 포함해 용량을 산정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증가율·TPS·인덱스·백업까지 모두 포함해 용량을 산정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인덱스와 백업 스토리지를 빠뜨리면 초기 산정이 현실과 크게 달라집니다. 여유분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운영 중 긴급 확장 비용을 줄이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