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활동·성과 연결 중심으로 푸는 결
현재는 주 3회 온라인 강의로 데이터 분석 도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 중에 이 직무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됐고, 인턴 때도 스프레드시트 이상은 쓸 줄 몰라서 팀장님이 부탁한 분석을 제때 못 해드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3개월 만에 간단한 분석 작업은 혼자 할 수 있는 수준이 됐습니다. 퇴근 후에도 꾸준히 하려면 하루 분량을 30분 이내로 잘게 나눠야 지속이 된다는 걸 해보면서 알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작은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해보는 방식을 쓰는데, 그게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지금은 공부한 내용을 짧은 정리 노트로 기록하고 있는데, 나중에 다시 볼 때 그 노트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